사단법인 월드푸드테크협의회(공동회장 이기원, 이하 협의회)가 에듀윌(대표 양형남)과 푸드테크 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자격제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급속히 성장하는 푸드테크 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직무 분석 기반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과정 운영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전문 자격제도 마련 ▲실무 연계 인증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에듀윌은 자사 교육 콘텐츠 기획 역량과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의회와 함께 산업 밀착형 푸드테크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또 취업 및 창업이 연계된 실무형 전문자격제도 모델을 공동 추진한다. 향후 관련 정부 부처와도 협력해 제도적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협의회는 지난해 ‘푸드테크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마련과 전국 지회를 중심으로 ‘지산학(地産學) 푸드테크 클러스터’를 추진하기도 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 산업체·대학·지자체 간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인재 양성, 취업 연계, 기술 실증 및 사업화가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신기술 적용 식품(푸드테크) 안전 기술 지원’ 사업을 통해 향후 5년간 세포배양식품, 대체식품 등의 푸드테크 기업지원 컨설팅과 전문인력 양성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기원 공동회장은 “전세계 푸드테크산업을 주도할 인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재 양성을 통해 월드푸드테크산업 생태계를 주도하고, 푸드테크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규제대응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월드푸드테크협의회(공동회장 이기원, 이하 협의회)가 에듀윌(대표 양형남)과 푸드테크 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자격제도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급속히 성장하는 푸드테크 산업에 대응하기 위해 ▲직무 분석 기반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 ▲온·오프라인 융합 교육과정 운영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전문 자격제도 마련 ▲실무 연계 인증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에듀윌은 자사 교육 콘텐츠 기획 역량과 플랫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의회와 함께 산업 밀착형 푸드테크 교육 프로그램을 설계한다. 또 취업 및 창업이 연계된 실무형 전문자격제도 모델을 공동 추진한다. 향후 관련 정부 부처와도 협력해 제도적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협의회는 지난해 ‘푸드테크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 마련과 전국 지회를 중심으로 ‘지산학(地産學) 푸드테크 클러스터’를 추진하기도 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역 산업체·대학·지자체 간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인재 양성, 취업 연계, 기술 실증 및 사업화가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신기술 적용 식품(푸드테크) 안전 기술 지원’ 사업을 통해 향후 5년간 세포배양식품, 대체식품 등의 푸드테크 기업지원 컨설팅과 전문인력 양성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기원 공동회장은 “전세계 푸드테크산업을 주도할 인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인재 양성을 통해 월드푸드테크산업 생태계를 주도하고, 푸드테크 수출 활성화를 위해 글로벌 규제대응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아 기자
kimka@chosunbiz.com
출처 : IT조선(https://it.chosun.com)